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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굳이 저 내용이 틀린건..
by 맑은냇가 at 12/29 흠.. 나도 예전에 턱으로.. by 맑은냇가 at 12/29 어이어이~ 이거 무슨 .. by blueecho at 12/28 재미있네... 근데 저건.. by soyoja at 12/27 ㅎㅎㅎ 비유가 참 적절.. by hyperdash at 12/27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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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는 잠실역을 지나치게 된다...
8호선과 2호선의 환승구간에는 저멀리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콧구멍을 통해 뇌를 자극하니 다름아닌 델리만쥬의 냄새이다. 가뜩이나 퇴근시간이라 배가 몹시 출출한데 너무나 매혹적인 향기의 델리만쥬는 나도 모르는 사이 델리만쥬 가게 바로 앞까지 이끌지만..... 정작 사먹지는 않는다... 왜!!!!! 천원짜리 포장은 없는것이냐~~!!!! 델리만쥬를 식사대용으로 하라는 것이냐~~!!! 밥 먹기 전 빈 속을 달래기 위함으로 2천원은 가격도 가격이고 양도 많다~~!!! 델리만쥬 업체는 각성해야 한다.... 고객의 니즈를 매출로 이끌지 못했으니~~~ 크흑... 그자리에서 차라리 그냥 풀빵 장사를 했으면 더 많이 팔렸을지도 모른다... 하루 속히 천원짜리 포장을 만들기 바란다... 퇴근길은 배고프다... 간단한걸 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