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들의 천국 니뽄바시를 찾아갔다...

날씨가 흐리고 비도 몇방울씩 떨어져서 인지... 코스어들은 한명도 눈에 띄지 않았다..

아쉬웠지만.. 메이드 까페를 홍보하기 위해 메이드 복장을 한 언냐들로 위안을 삼았다.

깜짝 미니 콘서트(?)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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